장민구 국힘 화순군당협 상임부위원장 선임

“윤석열 대통령 늘 존경...그의 성공에 힘 보태기 위해 수락”
화순읍 자치샘로 미래타워 4층 401호 둥지...관심·참여 당부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2/08/30 [18:19]

     ▲ 장민구 상임부위원장     

장민구 화순군언론인협회 회장이 국민의 힘 화순군당협위원회 상임부위원장에 선임됐다.

 

장민구 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의 성공이라는 자각과 함께 맘 넉넉하고 든든한 동네 큰 형님과 같은 그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상임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공정과 원칙의 소신을 지키며 박근혜·이명박 정부에서 소외받고 변방을 떠돌다가 중앙지검장이 되고 검찰총장을 거치며 또다시 소신을 드러내자 핍박이 가해졌지만 끝내 견뎌내며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윤석열 대통령을 늘 존경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역 정서에 크게 반하지만 그래도 공정과 상식의 회복을 갈망하는 군민(친구)이 있으리라 확신한다"며 "저와 함께 뜻을 모아주실 분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장민구 상임부위원장은 화순군 동면 출신으로 인터넷신문 화순투데이와 투데이스포츠, 투데이광고기획을 운영하며 화순군언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화순군당협위원회는 화순읍 자치샘로 미래타워 4층 401호에 둥지를 틀었다.  

 

문의 : 장민구 상임부위원장(010-2629-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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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사람 2022/09/01 [14:43] 수정 | 삭제
  • 대단히 장한 일이다. 그래도 언론인이 큰 감투를 써서 축하한다. 더 높은곳으로 올랐으나 언론인 회장은 내려 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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