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 김성동·박지연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전남농협, 9월 '이달의 새농민상' 2부부 선정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2/09/06 [20:52]

 

 9월 새농민상 수상자 도곡면 해밀농장 김성동·박지연 부부

도곡면 해밀농장 김성동·박지연 부부가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로부터 9월 '이달의 새농민상'에 선정됐다.

 

'이달의 새농민像'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 실천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을 지칭하는 영예로운 명칭이다.

 

매달(1,8,12월 제외) 지역농협의 추천을 받아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고 있다.


도곡면에서 해밀농장을 운영하는 김성동·박지연 부부는 20년 경력의 낙농인으로 현재 124두의 젖소를 사육하고 있다.

 

특히 영농 및 방역일지 작성을 통한 철저한 계획영농 실천, 사료작물 자체 생산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으로 지역 내 선도낙농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후계낙농인에 대한 낙농기술 전수, 적극적인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 실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달의 새농민상에 선정됐다.

박서홍 농협 본부장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업경영과 기술개선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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