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찾습니다”

전남도, 우수사례 공모전...23일까지 시군 통해 접수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2/09/19 [15:13]

 

▲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해남 신평마을-장미화분을 활용한 장미거리 조성


전라남도는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마을공동체를 찾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2년 마을공동체 및 좋은이웃 밝은동네 우수사례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는 마을공동체가 주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에 활력을 높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을공동체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10곳(최우수상 1․우수상 2․장려상 3․참가상 4)을 선정해 최대 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좋은이웃 밝은동네’는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후원하는 행사로 각각 7팀(대상 1․으뜸상 2․버금상 2․공로상 2)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역 마을 간 화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힘써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군에서 우수사례에 해당되는 개인이나 단체를 찾아 오는 23일까지 도에 추천하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시상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시상식은 오는 11월 고흥에서 열리는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 이뤄진다. ‘좋은이웃 밝은동네’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상 프로그램을 제작, 11월 중 소개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 및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군 마을공동체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전남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돼 인구 감소와 노령인구 증가로 활력을 잃은 전남 마을 곳곳에 사랑이 넘치고 웃음이 끊이지 않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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