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전국생활개선 워크숍 참석...한마음대회 및 현장교육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2/09/22 [16:25]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회장 김순내, 이하 생활개선회)가 여수시와 순천시에서 열린 임원 워크숍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치러진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22일 특강, 현장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20일에는 회원 간 소통과 건강을 위한 특강이, 21일에는 여수에서 제9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를, 22일에는 순천만 국제정원 관람, 생태치유마을 농촌관광 사례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21일 ‘탄소중립 2050! 여성의 손으로’ 라는 주제로 여수 엑스포 디지털갤러리에서 진행된 한마음대회에서는 ▲김순내 회장의 생활개선회 이야기 ▲김명금 회원의 고구마 말랭이 ▲박양자 회원의 요거트가 화순군을 대표해 전시됐다.

 

김순내 생활개선회 회장은 “3일간의 워크숍으로 회원들과 소통하며 생활개선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며 “선도 여성농업인으로서 많이 배우고 익혀 군의 농촌 활성화에 한몫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가 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 잘사는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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