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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구한 화순읍 공직자들

광덕 문화광장에 쓰러진 주민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3/03/14 [22:34]

 

 

화순읍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이 응급처치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순읍에 근무하는 김복만, 전명진, 최영진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경 화순읍광덕 문화광장 앞에서 앞으로 넘어져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60대 전후로 보이는 남성 A씨를 발견했다.

 

이에 김복만 씨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전명진씨가 119에 신고하는 동안 최영진씨가 옆에서 환자의 몸을 마사지하고 혈흔을 닦는 등 응급처치를 도왔다.

 

A씨는 화순 B병원으로 이송됐다. B병원 측은 “바로 시행한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의 의식 상태가 돌아왔으며 조금만 늦었으면 심정지가 올 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김복만씨 등은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되어 기쁘다”면서 “그 상황에서는 누구나 생명을 살리고자 최선을 다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미 화순읍장은 환경미화원과 직원을 격려하면서 “환경정화에 노력하면서도 군민들의 안전 지킴이 역할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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