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가족센터 ‘다문화이해교실’ 운영

관내 어린이집 등 대상 다양한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3/12/08 [20:59]

 


화순군가족센터(센터장 김종식)는 관내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다문화 활동가로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센터, 학교, 시설 등에 다문화이해강사로 파견돼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화순군가족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주민 및 다양한 외부기관에 다문화이해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 필리핀,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5개 나라의 다문화이해강사가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305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 실인원 1,303명, 연인원 4,444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

 

다문화이해교육에 참여했던 기관은 “유아들에게 여러 나라의 언어, 문화, 놀이, 전통 등을 현지에 살았던 강사로부터 정확하게 듣고 체험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4년 다문화이해교육은 4월부터 진행 예정이며 강사비 및 활동비는 루료로 진행된다. 관내에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센터, 학교, 시설 등은 센터로 전화 및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가족센터는 화순희망센터내 2층에 위치, 375-1057에 문의, 센터 홈페이지(http://hwasungun.familynet.or.kr)에 접속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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