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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강한 일꾼 손금주와 나주·화순의 봄을"

손금주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윤석열 검찰독재 척결·나주화순 패거리정치 청산·민생현안해결'
“섬기는 정치·성과를 내는 정치로 주민 삶 달라졌음 실감시킬것”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4/02/18 [10:44]


손금주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개소식에는 1천여명의 나주시민과 화순군민, 지지자 등이 방문했다.

 

손금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선거를 통해 달성해야할 과제로 윤석열 정부의 검찰독재 심판, 나주·화순의 30년 패거리정치 청산, 나주·화순 주민들의 민생현안 해결을 꼽았다.

 

손 후보는 “윤석열 검찰독재는 민생보다는 야당탄압을, 국익보다는 사익을 추구하며 국민의 삶을 추운 겨울로 내몰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막고, 우리가 이룬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외교, 경제, 민생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착한 사람’ ‘착한 정치’를 강조하는 손금주가 윤석열 검찰독재에 맞서 싸울 수 있겠느냐는 항간의 우려에 대해서는 7년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위원으로 활동하는 탄핵의 주역이었음을 강조하며 일축했다.

 

손금주 후보는 “윤석열 검찰독재에 맞서 누구보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싸울 능력과 준비가 되어 있다”며 “손금주는 여전히 착하지만 많이 강해졌고 더 강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나주·화순 안에서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주민들을 섬기고, 나주·화순 밖에서는 가장 힘차고 당당하며 강한 일꾼이 되겠다”며 “민생을 해치는 잘못된 권력에 당당히 맞서 윤석열 검찰독재와 정부 여당의 폭정을 막고 민주당을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손금주 후보 부부


패거리정치를 청산하고 지역의 좋은 일꾼들을 모아 나주와 화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손금주 후보는 “지역당원 줄세우고, 지역민 편가르며 자기사람만 챙기는 패거리정치는 사라져야 한다”며 “니편 내편 눈치보게 하고 자기들마음대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군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와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나주·화순 시군민의 민생현안해결을 최우선에 두고 섬기는 정치·성과를 내는 정치를 통해 정치가 달라지고 사람이 바뀌니 주민들의 삶이 훨씬 나아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그러면서 “나주·화순의 패거리정치를 청산하고 진짜 민주당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중심에 나주·화순이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봄, 나주화순의 봄, 민주당의 봄을 손금주와 함께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금주 후보의 인사말에 이어서는 손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지지자들의 덕담릴레이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덕담 릴레이를 통해 지지자들은 신정훈 후보의 나주화훼단지 사건 등을 언급하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사가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며 “손금주 후보는 무능한 지역 패거리 정치를 청산하고 정의롭고 따뜻하며 유능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한편 개소식에 앞서서는 손금주 후보의 선거사무소인 ‘다시, 봄 캠프’ 공명선거청년지원단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을 통해 청년단원들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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