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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강기정 광역시장 회동

강재홍 화순군의회 산건위원장의 노력으로 만남 성사
화순고인돌유적지 탐방하며 화순-광주 상생협력 방안 논의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4/02/19 [20:33]

 


구복규 화순군수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화순고인돌유적지에 회동, 양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 18일 화순군을 방문해 구복규 군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순고인돌유적지를 둘러봤다.

 

강기정 시장과 구복규 군수와 강기정 시장의 만남에는 강재홍 화순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화순군 임경우 기획감사실장, 조형채 관광정책실장, 조영일 건설교통실장, 광주광역시 고광완 행정부시장, 배일권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춘양면 고인돌보호각에서 출발해 핑매바위, 달바위 등을 거쳐 도곡면 세계거석테마파크까지 약 4km에 이르는 탐방로를 걸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구복규 군수는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 구축 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화순군민의 이용도가 높은 지원IC 교통정체구간 개선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또 화순군 문화관광과장으로 재직 시 화순고인세계문화유산 등록의 어려웠던 과정과 군수 당선 이후 고인돌유적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 향후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이에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등 화순군과 함께 추진 중인 현안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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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왔다고? 화순고인돌유적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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