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순군선수단, 전남체육대회 공동 8위

복싱·배드민턴·탁구 종합우승 쾌거...금 9·은 1·동 4 획득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4/04/22 [06:54]

 


화순군선수단이 제 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공동 8위를 차지했다.

 

특히 복싱과 배드민턴, 탁구는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실력을 입증했다.

 

영광군 일원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 화순군은 정형찬 체육회장을 단장으로 선수와 임원 등 369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배드민턴은 금메달 2, 은메달 1, 복싱은 금메달 6,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     ©화순우리신문

 

탁구는 타 시군 실업선수들을 제치고 여자부 금메달 1, 남자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했다.

 

화순군선수단은 역도에서도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총 금메달 9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공동 8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스포츠메카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대회 기간 한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준 임원,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무 탈없이 대회를 마무리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구복규 군수님과 화순군의회 하성동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지원과 관심, 최선을 다하고 잘 싸워준 선수들과 임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회출전 준비와 현장에서 고생한 화순군체육회 13명의 지도자들과 심재근 총괄사무국장, 김병안 지원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가자! 화순연예예술인협회 힐링콘서트!!”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